
이번 강연은 지난 11일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열린 2012년도 노벨상 수상자 릴레이 초청강연의 두 번째 순서다. 앙드레 가임 박사는 ‘Random Walk to Graphene’이라는 주제를 통해 꿈의 첨단소재라고 할 수 있는 ‘그래핀’의 특성과 응용 전망에 관한 학문적 견해와 개인적 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1987년 러시아고체물리학연구소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앙드레 가임 교수는 신물질로 주목받고 있는 ‘그래핀’을 발견한 공로로 2010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존 J. 카티상(John J. Carty Award), 휴즈상(Royal Society Hughes Medal)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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