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경교통대의 리바오디(李宝娣) 이사장은 “중경교통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주대와의 교류를 현실화하고 양 대학의 다양한 분야의 학사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순자 총장은 “이번 협정체결을 통해 학생들에게 세계수준의 교육 기회를 제공함을 물론 다양한 학위과정의 개발을 통해 경주대가 추진하고 있는 세계화 교육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이번 협정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중국 중경시에 위치한 중경교통대는 1951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1만4000여 명의 학생과 1500여 명의 교직원이 재직 중이며 중국내 교통운수, 해안공정 등의 중심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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