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퀴(를) 짓다]
일이나 말을 끝마무리하다.
(예문: 감역댁은 말을 뚝 잘라 아퀴를 지으며
어사를 똑바로 건너다봤다.≪송기숙, 녹두 장군≫
/애당초 이 사단이 내 첩으로 인해 발단된 것인즉
한사코 내 손에서 아퀴를 짓고 말겠소.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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