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 대학본관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강철규 총장, 라종일 전 총장, 교무위원을 비롯해 장학금 수혜학생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라종일 전 총장은 김재봉(특수교육·1), 김종석(특수교육·2), 길희정(특수교육·3)과 외국인 유학생 곽광빈(경영학·3), 임삼(응용화학·4)에게 각각 40만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전달된 '백봉2.8 장학금'은 라종일 전 총장이 선친인 백봉(白峰) 라용균(羅容均) 전 국회부의장의 독립유공의 뜻을 기리고 후학양성을 위해 사재 5000만 원을 출연해 조성한 기금이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19명의 학생에게 9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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