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4부로 구성돼 76편의 시가 실린 이 시집은 1부 ‘푸른인생’에서 삶의 비애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2부 ‘행복한 바보’에서 동심의 시작과 변형을 노래하고 있다. 3부 ‘우리사이’에서는 사랑과 관계를 통한 시적탐구를 4부 ‘아담’에서는 살아가는 의미의 깨달음을 들려주고 있다.
이영철 교수는 서문을 통해 “행복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초점을 행복에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며 “비우고 비워서 맑은 향기를 내는 겸손한 사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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