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총장 이원로)가 지식경제부 주관의 '제6기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에 선정됐다. 특히 인제대는 이번 선정으로 6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도 동시에 얻었다.
인제대는 "지식경제부로부터 향후 3년간 3억6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해외현장 교육, 국내외 무역 인턴십 파견, 수출활동을 위한 실무 무역 교육 등 무역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펼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인제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이번 사업에서 그룹별 $100,000 이상 수출실적 달성, 1인 1개 이상 무역 관련 자격증 취득, 어학능력제고, 협력 업체 연계 1인 창업과 취업교육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정상국 인제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장은 "FTA 체결에 따른 환경변화와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발 빠른 산업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무역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으로 요원별 핵심역량을 강화, 취업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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