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맞춤치료를 위한 생체지표연구센터와 인제대 부산백병원 임상약리학과는 공동으로 '차세대 의료인은 차세대 맞춤의학으로 Step Up!: 멘토와 함께하는 신약개발&맞춤의학 캠프'를 오는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제대 부산백병원과 인제대 의과대학에서 개최한다.
신약개발 캠프는 인제대 맞춤치료를 위한 생체지표연구센터가 우수 의생명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2010년부터 전국 의대, 약대, 치대, 한의대, 생명공학 관련 학과 재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해 왔다. 이번 캠프는 '신약 개발과정에서 의료전문가의 역할과 비전', '약물유전체 맞춤치료의 임상 적용사례', '약물유전체 연구와 범위'까지 신약개발과 맞춤의학 관련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멘토 교수들이 연구 방법과 방향에 대해 책임지도 할 예정이다.
인제대 신재국 맞춤치료를 위한 생체지표연구센터 연구소장은 "특히 이번 3차 캠프에서는 그동안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던 멘토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참가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오는 25일까지 맞춤의학&신약개발 캠프 공식홈페이지(http://bmrc.inje.ac.kr/camp2012)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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