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 학술지는 휴양ㆍ경관 분야 현안에 대한 개발 계획과 정책 등을 폭넓게 다루면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전북대 산학협력단은 대학 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에 힘입어 ‘휴양 및 경관계획연구소 논문집’이 네 번째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안득수 소장은 “우리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 등지후보학술지에 선정된 것은 관련 분야의 다양한 연구와 담론 등을 폭넓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휴양ㆍ경관분야의 다학제융합학문 센터로서 역할을 강화해 국가적인 연구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처음 발간된 이 학술지는 그동안 1년에 2회 발간했지만 올해부터는 3번으로 발간 횟수를 늘려 휴양 공간과 경관에 대한 국내 유수 연구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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