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군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춘희교수)와 군산해양경찰서가 지난 23일 건강한 삶을 위한 업무협약 및 심리상담관 위촉식을 가졌다.
27일 군산대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에는 군산대 아동가족학과 임춘희교수와 이현주 상담팀장 등 2명이 심리 상담관으로 위촉됐다.
심리 상담관은 계급별 집단상담,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전화 및 면접상담 등을 통해 전경들의 자체사고 예방 및 복무 만족도 향상에 협조하게 된다. 군산해양경찰서 직원 및 가족들은 정기적인 심리상담도 제공받게 된다.
군산대 산학협력단은 작년 12월 군산시가 직영하던 군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군산시로부터 위탁받아 군산지역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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