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2일 발표한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군산대(총장 채정룡)가 선정돼 연 평균 2억 원씩 최장 10년 동안 최대 2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군산대는 “새만금 지역 산학융합기반 공학혁신사업으로 이번 사업에 참가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산대는 앞으로 산업계가 요구하는 융합형 캡스톤 디자인 인재양성, 실무교육에 바탕을 둔 현장실습 강화 등 공학교육의 혁신을 통해 대학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용할 예정이다.
김동익 공학교육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공학교육의 특화에 성공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은 한창 강화되고 있는 우리 대학의 공학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내실화를 기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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