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및 해운·통상 분야로 특성화된 부산대(총장 김기섭)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강대섭)이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부산대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학내 제2법학관 1층 대강당에서 2011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개원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은 120명 정원으로 올해 첫 9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수여식 행사는 부산대 김기섭 총장을 비롯해 박흥대 부산지법원장, 석동현 부산지검장, 장준동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 조한욱 부산대 법과대학동창회장 등 부산 지역 법조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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