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 교수는 “오늘날 정보통신 기술은 모든 일상에 스며들어 사회 모든 영역에서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며 “미래 정보기술의 방향을 예측하고 활용해 학문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한국정보사회학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 교수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과 한국정보통신대(ICU) 경영학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KAIST 경영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한국정보사회학회는 정보통신분야와 관련한 학제간 연구가 중심인 학회로 사회학‧정치학‧경제학‧행정학‧전자공학‧산업공학 등 정보사회 및 정보기술 관련 분야의 학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회원은 3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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