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언론문화硏·언대원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언론문화' 세미나 개최

김준환 / 2012-02-10 13:12:01

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소장 신호창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와 언론대학원(원장 김충현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언론문화 그리고 이론화'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SM(social media)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만들어내는 제반 현상을 △저널리즘의 위기 △정보 소통과 상호작용 △SM에 나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토론회 △사회자본과 신뢰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특히 기획 섹션에서는 팟캐스트 형식의 '나는 꼼수다'에 대해 집중 분석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나는 꼼수다가 기존의 다른 매체들이 갖지 못하는 관심과 인기를 받게 된 근본적 원인, 새로운 방식의 사회운동의 전개 방법, 대안언론으로서 우리 사회의 성숙과 발전을 위한 개선점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한국의 법 전통과 소셜미디어 규제, 소셜미디어 현상에 있어 대학생 인식에 대한 학술발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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