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총장 이종욱)는 오는 23일 첨단의료기기사업 연구성과 조기사업화 지원을 위해 ‘첨단의료기기 연구성과 전망 및 기술사업화 촉진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유시찬 서강대 이사장을 비롯해 박준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유관기관, 산·학·연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전문가 강연과 패널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포럼은 첨단의료기기분야 연구 성과물을 전망하고 가장 바람직한 기술사업화 추진전략이 무엇인지를 집중 논의하게 된다.
서강대 관계자는 "서강대 첨단의료기기 사업본부에서는 참여 연구자들이 개발한 원천기술을 사업화 하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아갈 것"이라며 "향후 (가칭)'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연구과제별 기술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강대 첨단의료기기 사업본부(본부장 지대윤)는 정부의 신성장동력 창출 정책에 따라 기존 기술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시장 선점이 가능한 융합형 핵심 원천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09년 7월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을 받아 설립된 '국가연구관리전담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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