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최우수센터 선정에 따라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성과보고 및 2012년 사업설명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석대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전국 201개 센터를 대상으로 2011년도 운영과 사업성과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사업비 사용 출처 투명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게 평가돼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성희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결혼이민자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라며 "올해도 다문화 가족을 위해 맞춤형 한국어교육, 가족통합프로그램, 사회적응교육 등을 성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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