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리] 일정한 계약 아래 일을 함께 하고 거기에서 나는 이익이나 생산물을 서로 나누어 가짐. 대개 한편에서는 원료 따위를 대고 다른 편에선
노동을 들이는 형태로 한다. (예문 : 어우리로 기른 암소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으니
한 마리씩 나누면 된다.) [참]얼렁장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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