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교내 순헌관 앞 광장에서 기말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배부한다.
이날 김현숙 학생처장을 비롯한 교수 5명은 학생들에게 직접 백설기와 따뜻한 수프를 나눠줄 계획이다. 숙명여대는 이번 행사를 위해 백설기와 수프를 약 900인 분씩 준비했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말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독려하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행사 취지를 살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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