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호종) 중앙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 9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에서 성균관대, 공주대, 부경대 도서관과 함께 공로상을 받는다.
조선대 중앙도서관은 학위논문 및 교내 연구소지 등의 원문 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원문의 상호대차 등의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국가전자도서관망 등을 통해 지식정보사회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전자도서관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의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전자도서관을 국가지식정보자원 중심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국회도서관 중심으로 지난 2002년 발족했다. 회원기관은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한 전국의 대학도서관, 공공도서관,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연구기관 등으로 현재 1265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식정보 공유 협의체로 성장·발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식과 정보가 나비처럼 자유로운 세상-지식정보의 공유와 개방'을 주제로 스마트 시대의 가치창출, 학술정보의 공유와 개방, 정보공유와 도서관 서비스 모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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