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가 올해 치러진 제55회 행정고시에서 최종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함으로써 서강대, 이화여대와 함께 전국 7위를 기록했다. 특히 동국대는 지난해 공인회계사 합격자 수에서도 전국 8위를 차지, 각종 국가고시에서 매년 눈에 띠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6일 동국대에 따르면 행정고시 최다 합격자 배출 대학은 서울대로 총 86명이 합격했으며 △2위=고려대(57명) △3위=연세대(41명) △4위=성균관대(14명) △5위=한양대(7명) △6위=중앙대(6명) △7위=동국대, 서강대, 이화여대(5명) △10위=경북대(4명) 등으로 나타났다.
동국대에서는 검찰사무 직렬에 수석 합격한 김수연(경찰행정학과 3학년) 씨를 포함해 재경직과 일반행정직에서 이상윤(회계04졸), 김홍원(경행07졸), 홍준식(행정10졸), 허남기(경행3) 씨 등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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