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울산지역 학술세미나 개최

유진희 / 2011-12-22 15:37:52
'울산광역시의 공원녹지 현황 및 과제' 토론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회과학대학원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삼산컨벤션센터에서 울산지역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울산광역시의 공원녹지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첨단 지식기반 서비스 및 IT중심사회의 도래에 따른 미래 울산시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비해 울산 도시 이미지 패러다임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술세미나는 강태호 동국대 조경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심규삼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울산동문회장, 이영애 울산시의회의원 및 환경복지의원, 고영명 산시 환경녹지국 공원녹지과장, 황인석 사단법인 녹색에너지 시민포럼 사무국장이 토론을 갖는다.


박병식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장은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이 지역의 거점 대학으로서 울산시의 장기적 도시발전방향으로 파리, 나폴리, 시드니의 '문화예술형 도시'를 지향할 것인가, 아니면 취리히, 벤쿠버, 그리고 유사항만도시인 요코하마 등의 '생태환경도시형'으로 나아갈 지를 심도있게 논의해 울산시 미래의 중요한 발전축을 세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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