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언어치료학부가 25일 전자정보공과대학 IT홀에서 '제1회 언어치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는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및 언어치료학부 연혁 소개,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 김권영 교수의 '광주광역시 장애인 보조기수 서비스 사례 관리', 미국 오하이오대학 김영선 교수의 '뇌졸중 환자 삼킴 장애의 이해' 강연, 4학년 심화실습 포트폴리오 전시 및 발표가 열렸다.
2부는 최수빈, 최수진, 오다연 등 졸업생들이 현장경험을 발표하고 재학생들의 놀이마당, 포트폴리오 시상 등을 실시했다.
한편 조선대 언어치료학부는 지난 2007년 개설돼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