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총장 정량부) 미술학과 학생이 3일 열린 '제1회 좋은데이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인 4학년 박찬 씨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모든 사람들의 나아가는 앞날이 밝은 희망이기를 표현한 '기원#4'작품으로 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동의대에서는 대학원생인 송기철 씨와 안아름 씨가 특선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유남규 씨 외 7명이 입선에 입상했다.
'좋은데이 미술대전'은 미술에 대한 건전한 창작풍토를 고취하고, 미래의 신진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지역 예술인 양성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입상작은 10일부터 13일까지 창원시 3.15 아트센터를 시작으로, 14일부터 20일까지 부산KBS 전시실, 21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좋은데이 솜사탕아트홀 해운대점에서 순회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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