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동서울대학교 카페베이커리전공의 전공동아리 ‘DUB’이 국제기능페스티벌 대회를 통해 지난 4년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학과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DUB 동아리를 지도해온 오병호 교수는 이번 대회 성과가 동서울대 카페베이커리전공의 인지도와 경쟁률을 전국 제과제빵 관련 학과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마지막 퍼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DUB은 지난 4년간 장관상과 서울시장상 등 주요 대회에서 연속으로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정기적으로 진행한 ‘아침빵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현장 실무 능력을 다지는 핵심적인 토대가 되었다.
이번 성과는 오병호 교수를 필두로 이승현 학생처장, 이경수 과장 등 대학 관계자들의 협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오 교수는 학생들이 졸업 전 10줄 이상의 실무 스펙을 갖추도록 지원하여, 실제 취업과 창업 시장에서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오병호 교수는 “학생들이 준비해온 역량이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졸업 후 현장에서 발휘될 학생들의 전문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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