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대는 지난해 3월 평생교육원 산하에 방과후학교지원센터를 설치, 방과후학교 전문교사들을 10월 현재 7개 과정(다문화가정자녀교육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 초등수학지도사, 한국사지도사, 미디어교육지도사, 아동김치교육지도사, 다문화가정김치교육지도사)에서 총 96명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임 씨는 세계김치문화축제에서 지정 종목인 배추김치와 자유종목인 영양해물보쌈김치를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교대 김재봉 평생교육원장은 "아동김치교육, 다문화가정김치교육과정처럼 향후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과 초등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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