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21일 전 캠퍼스에 무선 인터넷 'Wi-Fi. 근거리 무선랜' 서비스를 구축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고 무선 인터넷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것으로 모바일 캠퍼스를 완성한 것이다.
구미1대학에 구축되는 와이파이존은 LG U+의 차별화된 100Mbps의 속도와 강화된 보안기능을 바탕으로 고품질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미1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은 통신사나 스마트폰의 종류에 관계없이 와이파이 기능이 있는 휴대폰, 스마트폰, 노트북, PDA 등의 디지털 기기로 무료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하금숙 구미1대학 지식정보원장은 "이번 LG U+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모바일 캠퍼스 활성화를 우선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학사행정 및 학습 시스템도 모바일로 구현, 'U-캠퍼스'를 도입해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에 맞는 정보기술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