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워크샵에서 언어치료학부 전희정 교수가 자녀의 말더듬 때문에 염려하는 부모나 치료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상담을 받는다.
'세계 말더듬의 날'은 국제말더듬협회가 언어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대중적인 관심을 북돋아주기 위해 지난 1998년 제정한 날이다.
'세계 말더듬의 날'에는 온라인 회의를 세계적으로 개최하며, 언어 장애에 관심이 있는 대중에게 연구자들의 연구 실적과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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