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 간호학과는 5일 교내 한의학관 5층 시청각실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철규 총장을 비롯해 학과 교수·학부모·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 간호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간호학과 4학년 대표 전누리 씨 외 71명은 이날 촛불 의식을 통해 희생정신과 봉사의 삶을 다짐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간호인의 삶을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
강철규 총장은 "오늘의 다짐을 잊지 말고 훌륭한 간호사로서 자신의 꿈을 당당히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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