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 송영달(90세) 선생이 최근 충북대 김승택 총장을 방문, 학술연구기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충북대 측은 "송영달 선생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13대 종손으로 지난 2007년에도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면서 "송영달 선생의 기부금은 송시열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하는 '충북대 우암연구소'의 각종 연구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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