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 산학협력단 부설 WISE(Women Into Science and Engineering) 센터는 한국교원대 양성평등교육연구소와 함께 오는 24일 도내 여중생 30명을 대상으로 '예비 여성과학기술인을 위한 진로-직업 멘토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주도학습법', '예비교사가 되기 위한 자기관리법'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며 교수(1명), 여대생(2명), 여중생(5명)으로 팀을 구성한 뒤 '내 인생의 성공스케치', '멘토에게 듣다', '비전선포식' 등의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비전선포식에서는 '10년 후 열어보는 타임캡슐 봉인식'도 진행된다.
한국교원대 측은 "이번 진로 멘토링은 여중생들이 자존감을 형성하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여대생들에게는 취업준비와 비전설계를 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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