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21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2011학년도 제1학기 성적 우수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각 학과에서 성적 1위를 차지한 49명의 학생이 상장을 받았으며, 수상식장에는 학부모들도 초대됐다.
광주교대는 현재 학생들의 학업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2010년부터 릴레이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보다 나은 학업 성적 정진을 위해 다방면에 걸쳐 활동과 노력을 하고 있다.
수여식에서 광주교대 박남기 총장은 "학부모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새로운 전통이 될 것이다. 학생들은 더욱 학업에 정진해서 학교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