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경전철 개통 축하 스토리텔링 콘서트 개최

정윤서 / 2011-09-14 17:13:34
경전철 이용객들에게 희망의 하모니 선사

인제대(총장 이원로)는 부산-김해 간 경전철 개통식 하루 전인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경전철 '인제대역(활천)'에서 탑승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제대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경전철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콘서트에서는 인제대 김창룡 교수(신문방송학과)가 들려주는 희망의 스토리텔링을 비롯해 인제대 학생들의 7080 통기타 포크송 공연, 특별 게스트인 미국 브리검영대 유학생의 트럼펫 연주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인제대 국제인력지원연구소의 모국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12명의 해외 동포 교육생들이 참가, 한국의 노래 등을 선보인다.


인제대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부산-김해 경전철 개통행사를 축하하고 전철 이용객들에게 문화 공연을 제공, 부산-김해 경전철역이 시민과 함께 하는 새로운 문화 교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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