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워크숍은 '아시아-아프리카 새로운 협력을 위한 출발: 아프리카와 차세대 여성 문제의 이해와 협력의 길'이라는 주제로 아프리카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경제원조나 ODA 등의 차원을 넘어 아프리카가 자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점에 집중하고, 이를 위한 가장 필수적인 항목으로 차세대 아프리카 여성에 대한 교육에 주목한다.
1부에서는 UN Women의 아프리카 수석담당관인 레티 치와라의 발표를 시작으로 국제사회가 바라보는 아프리카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2부에서는 KOICA, KOTRA, 월드비전 등 아프리카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기관 전문가들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프리카와의 비즈니스 및 기타 협력현황을 공유한다.
3부 원탁회의에서는 르완다, 가나 등 아프리카 주요 국가들의 주한 대사들이 참석해 그들의 눈높이에서 아프리카의 현황과 발전가능성을 직접 토론하고, 한국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한다.
한편 지난 달 UN Women과 한국대학 최초로 차세대 여성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덕성여대는 이번 국제워크숍을 시작으로 UN과의 지속적인 협력은 물론 세계적인 여성인재 양성과 여성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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