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총장 김진규) 총동문회의 건국장학회는 24일 건국대 재학생 21명에게 장학금 5천100만 원을 전달했다.
건국장학회는 지난 18일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서울캠퍼스 21명, 글로컬(Glocal)캠퍼스 6명 등 각 단과대학별로 선발된 재학생 총 21명에게 각각 250만 원씩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한우 건국장학회장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모교사랑에도 힘써 달라"고 장학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건국장학회는 지난 1997년부터 매년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 15년간 총 269명에게 3억5천9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건국대 동문들의 장학금 기부가 늘어나면서 장학금 적립액도 크게 증가해 대상 학생과 장학금 액수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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