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권 씨는 '로터리 다이얼을 구비한 사용자조작 입력 장치'에 대해, 이석정 씨는 'MPEG를 기반으로 한 압축 비디오 신호용 동기화 장치'에 관한 선행기술조사 분석 내용을 제출했다.
특허전략유니버시아드는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해 2008년부터 시행하는 대학생의 특허 전략 경연 대회다.
올해 대회 선행기술 조사부문에는 전국 89개 대학 소속 대학생과 대학원생 2,393명이 응모했으며,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등을 거쳐 최종 7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릉원주대에서는 총 21명이 응모했다.
강릉원주대 측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양대 일류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문제를 내고 수상자를 선정한 결과 가장 우수한 상(즉, 우수상)을 석권하여 명실공히 강릉원주대 전자공학과 학생의 실력이 국내 최고임을 입증한 셈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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