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총장 이남식) 태권도학과는 지난달 열린 '2011 제92회 전국체전 전북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0월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 전북 대표로 출전한다.
지난 최종선발대회에서 남자부는 핀급에 서동욱이 밴터급에 구지우가, 헤비급에 박성현이 수상했다. 여자부는 미들급에 심누리가 헤비급에 이은희가 수상했다. 또한 김재민 학생은 제주도 대표 최공선발전에서 미들급 1위에 입상해 제주도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최광근 학과장은 "작년에는 1명만이 대표로 선발됐지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올해는 6명의 학생이 대표선수가 된 만큼,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전주대 태권도학과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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