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해운대 백병원에서 '인제대 스토리텔링 콘서트'

유진희 / 2011-07-27 16:20:17
환자와 가족, 의료진과 내방객 위한 공연

인제대(총장 이원로)는 오는 28일 오후 12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해운대백병원에서 '인제대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인제대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과 내방객들을 위한 것으로 인제대 재학생과 교수가 진행한다.


이날 콘서트에는 김창룡 교수가 들려주는 희망의 스토리텔링, 재학생들이 펼치는 7080 통기타 포크송 공연이 이어지고 미국 브리검영대에서 온 외국 유학생이 특별히 참가, 트럼펫으로 한국 전통 민요를 연주할 예정이다.


인제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인제대 재학생과 교수가 직접 병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문화 공연 행사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치유는 물론 의료진의 수고에 보답, 효과적인 진료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대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지난 6월24일 부산역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 예술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학생과 교직원들이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창출 선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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