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학생들이 2011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광주·전남·전북 지역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6일 전남대에 따르면 '8번째 금융통화위원'팀(정아라·박진일·김진현·진달래 씨, 지도교수 이승준)은 지난 2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열린 지역대회에서 총 12개팀 중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전남대 학생들은 이날 한국은행 총재로부터 상장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으며 오는 8월 19일 한국은행 본부(서울)에서 개최되는 전국 결선대회에 참가해 고려대, 부산대, 영남대, 충북대, 인천대 학생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전남대 학생들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행원 채용 시 서류전형에서 우대 특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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