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 도서문화연구원은 21일 교내 목포대 총장실에서 (재)목포대학교 발전기금에 기금 오천만 원을 전달했다.
도서문화연구원은 지난 2009년 11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인문한국(HK) 연구소로 선정됐다. 이어 10년 동안 80억 원을 지원받아 '섬의 인문학-공간인식 패러다임의 문명사적 전환'을 주제로 섬과 해양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도서문화연구원 강봉룡 원장은 "도서문화연구원은 연구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재정적 자립을 위해 다양한 학술연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50억 원을 목표로 연구원 발전기금을 모금하고 있다"며 "발전기금은 향후 연구원의 재정적 자립 기반 마련과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위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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