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교수는 "기본적으로 치의학이 스포츠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것"이라며 "지역의 치과의사들이 학교와 연계해 팀닥터의 역할을 수행하며 스포츠를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고 봉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 회장은 학회에 TF팀을 구성, '학교 스포츠 팀닥터'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 스포츠치의학에 대한 치과계 저변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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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수는 "기본적으로 치의학이 스포츠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것"이라며 "지역의 치과의사들이 학교와 연계해 팀닥터의 역할을 수행하며 스포츠를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고 봉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 회장은 학회에 TF팀을 구성, '학교 스포츠 팀닥터' 제도를 활성화하는 등 스포츠치의학에 대한 치과계 저변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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