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학생들, 헬리콥터 해외 현장 실습 파견

유진희 / 2011-07-08 11:11:43
2주간 미얀마에서 현장 실습 실시


한서대(총장 함기선) 헬리콥터조종학과 4학년 학생들 6명이 2주간 해외 다발엔진헬리콥터 조종교육실습을 위해 8일 미얀마로 떠났다.


최연철 지도교수와 함께 학생들은 서부 안다만 가스탐사 현장에서 인력수송을 하고 있는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KEA)와 협력, 다발엔진헬리콥터의 현장 운송사업현황과 비행훈련 등을 통해 다양한 조종경험은 물론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임영담 씨는 "국내 유일의 헬리콥터조종학과 학생으로서 헬리콥터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항공인으로서 책임감을 다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비행 훈련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항공료와 비행실습비, 체류비 등이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서대, 민·관·학 합동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서대, 동일본 북이바라기지역서 봉사활동
한서대, 서울대 다음으로 디자인권 최다 보유
한서대, 졸리 학장에게 명예 보건학박사학위 수여
한서대 여성 공군 ROTC 3명 첫 선발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