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이하 대사협)가 공동 주최하는 전경련 대학생 제4기 사회봉사단 권역별 교육이 지난 25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사협 사업 및 활동 내용, 목적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고 한정수 익산자원봉사센터팀장이 강사로 나서 '함께해서 행복해요-지역사회와 봉사, 봉사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한편 전경련대학생사회봉사단은 서울 인근과 대구지역에 국한돼 있던 활동 범위를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45개 팀 총 950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전북지역은 원광대 마노앤마노동아리와 원광보건대학 참모임동아리, 전북과학대학 JFCC봉사동아리 등 총 3개 대학이 참여한다. 특히 전북지역 봉사동아리는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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