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학생들 직장 미리 체험한다"

나영주 / 2011-06-27 13:21:43
'2011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실시..학생 71명 참가

전주대 학생생애개발처(처장 고준석)는 '2011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을 27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위탁 운영기관 선정에 따라 진행되며 선발된 학생 71명이 참가한다. 학생들은 국민은행, 전주대, 전주영생고, 전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 공공앤상상, 삼성여성의 쉼터, 김제 신세계 병원, 전주 장애인 종합 복지관, 꽃밭정이 노인복지관, 전주효자시니어 클럽, 근로복지공단, 사회복지시설 서로 돕는 마을, 전주지역자활센터, 새샘노인복지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익산 삼성어린이집, 엘림 신경정신과, KT&G, 전북지역농업연구원, 전북은행, 세무사 박기영 사무소 등 24개 기관에서 2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1인당 월 4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고 수료자에게는 1개월에 CP 15점이 지급된다.


고준석 처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문제를 고민하는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라고 경력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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