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총장 김대성)는 최근 지식경제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2단계 자립단계 사업으로 고령친화이지라이프RIS사업단(단장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안진우 교수)이 주관하는 '동남권 IT융합 전동복지기기 Biz 혁신역량강화사업'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성대 고령친화이지라이프RIS사업단은 지난 3년간 1단계 RIS사업인 '동남권 IT융합 전동복지기기 실용화사업'을 수행하면서 50여 개의 지역기업과 관련 기관을 연계, 고령친화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1단계 사업의 결과는 3년간 기업매출 1154억 원, 기업수출 936만 불, 426명의 고용창출, 직·간접 창업 15건으로 나타났다. 경성대는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자립단계 사업으로 '동남권 IT융합 전동복지기기 Biz 혁신역량강화사업'이 선정됐다.
경성대 관계자는 "1단계 RIS사업을 통해 기술개발과 제품상용화에 주력했고 향후 2단계 사업에서는 지능형 이동기기 등 스마트 무브(smart Move), 고령자용 여가기기 등 스마트 인포(smart Info)기술을 바탕으로 동남권 IT융합 전동복지기기 산업의 공동브랜드화와 우수 제품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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