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총장 장병집) 과학문화진흥센터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충주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IP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충주상공회의소와 충주대가 공동 주관하고 충주대 과학문화진흥센터(센터장 박병준)가 주최한다.
충주대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의 중심인 결혼 이민자 여성을 대상으로 창의력 향상과 과학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참여와 체험형 발명 과학교실 강좌로 진행된다"면서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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