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가 이찬규 제6대 총장 취임식에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은 사랑의 쌀 1070kg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줘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창원대는 직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7명과 독거노인 1명, 학과에서 추천받은 재학생 기초수급생활대상자 13명 등 총 21명에게 각각 50kg을 전달했으며 부양해야 할 가족이 많은 소년소녀가장 1명에게는 20kg을 추가 배분했다. 이찬규 총장은 "대학의 경축행사나 명절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웃들과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이 총장의 취임식 때 기증받은 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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