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총장 김승택) 공과대 기계공학부 자동차 동아리 Tachyon(타키온) 팀이 지난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된 '2011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창작기술부문 1위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최근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세계 각 국이 그린카 산업 주도를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녹색 성장과 자동차 안전을 구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전기자동차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실시됐다.
대회에는 전국 22개 대학 3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Tachyon 팀이 TE-1 차량으로 전기자동차의 디자인, 설계 및 주행성능 등 부문별로 경쟁을 펼쳐 차량의 경량화, 코너링 성능, 에너지 효율 개선 등에서 창작기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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