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총장 안국신)와 성균관대(총장 김준영)는 13일 중앙대 본관 총장실에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학술교류 협정을 통해 중앙대 학생들은 정규학기와 계절학기 기본 수강학점 범위 내에서 재학기간 동안 총 2회까지 성균관대에서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안국신 총장은 "학술교류 협정을 통해 중앙대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성균관대에서 수강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양교 학생들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는 성균관대를 비롯해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국내 16개 대학과 학술교류 및 학점교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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