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송통신전파분야 인력양성 △방송통신전파분야 측정기술 △기타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공동 협력 및 기술교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전자정보통신계열과 부사관계열 학생들은 방송통신전파 측정을 위한 현장 실습과 산업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교육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기태 경북본부장과 영진전문대 장영철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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