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공무원과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 관계자, 여성가족부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여주대학(총장 정태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현지에 지역적 특성을 살린 여성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마을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여주대학 내에 설치된 통 카페(Tong cafe)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시찰했다.
여주대학 관계자는 "방문단은 이번에 직업훈련교육과 창업교육 모델, 다문화가정 지원정책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정보를 습득했다"며 "베트남의 여성 직업교육 정책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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