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 과학문화연구센터(센터장 정광수)가 지난 5월 31일 '과학기술·사회(STS) 미래사업단'으로 새출발했다.
전북대 과학문화연구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한 '과학문화연구센터 지원사업'에 따라 지난해까지 10년 동안 운영돼왔다. 올해 정부가 기존 과학문화연구센터 지원사업을 '과학기술·사회(STS) 미래사업단'으로 확대하면서 전북대 과학문화연구센터도 과학기술·사회(STS) 미래사업단으로 새출발하게 됐다. '과학기술·사회(STS) 미래사업단' 사업에는 전북대를 비롯해 서울대, 포스텍, 카이스트, 고려대, 서강대 등이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3년이다.
전북대 과학기술·사회 미래사업단은 오는 2013년까지 스마트폰의 위험 분석과 해결방안에 대한 학술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과학기술자와 인문사회학자가 공동 참여하는 과학문화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신진연구인력 참여도 유도한다. 또한 우수 연구인력 양성, 과학문화 대중화, 연구 성과물 출판, 연구교류, 국제협력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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